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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3월11일]유엔인권이사회 보도자료
이름: 관리자
2017-07-05 14:28:25  |  조회: 184


625전쟁납북인사가족회는 UN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조사결과보고서에

64년 만에 최초로 한국전쟁 중 남한민간인 납북문제를 비중 있게 포함시킨 것을 적극 환영한다.

가족회 대표단 일행이 제네바 방문하여

317() 오전 10시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COI 발표를 방청

 

317() 오후 5Human Right Watch 주최 사이드 이벤트에서

가족회 이미일 이사장 증언 (예정)

 

318() 오전 10시 주 제네바 북한대표부 앞에서

전쟁납북사실 시인 및 해결을 촉구하는 항의 시위 (예정)

 

< 전쟁납북자 문제해결에 유엔의 개입이 필요하게 된 경위 >

 

- 유엔은 국제사회의 안녕과 인권을 옹호하는 역할을 담당해왔고 한국전쟁 발발 당시 평화의 파괴자인 북한에 맞서 최초로 연합군을 파견하여 남한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주었다.

 

- 휴전이 성립된 후 한국정부는 전쟁납북자 문제해결을 위하여 여러 차례 유엔의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남한의 국력이 미약하였고 북한의 전쟁납북자는 없다’, ‘남한의 정치적 모략이다와 같은 거짓 주장으로 유엔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 1964납북인사 송환을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여 1211뉴욕에 있는 유엔인권위원회의 험프리 (Doctor John P. Humphrey) 인권국장에게 서명철과 진정서를 제출한 것이 유엔에 대한 마지막 요청이었다.)

 

- 전쟁 중 납북범죄에 대하여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은 북한정권은 전쟁 후 남한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인 민간인 납치범죄 전문 집단이 되었다.

 

- 전쟁납북자의 남한가족들은 납북된 가족에 대한 생사조차 모르는 극심한 고통 속에 살아왔다. 아직도 이 정신적 고문은 계속되고 있다. 유엔이 첫째 이 문제의 실상을 파악하여 한국전쟁 납북자 인권백서를 발간하고, 둘째 국제사회에 은폐되어온 북한의 전쟁범죄이자 반인도적 범죄인 전쟁 중 무고한 남한민간인 납북피해 문제를 알리고, 셋째 필요한 조치를 함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사회에 정의를 구현해주기를 바란다.

 

- 이번 유엔 COI 조사결과보고서가 그 첫 성과로 적극 환영하며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발표되는 역사적인 현장에 참석하기 위하여 가족회 대표단 일행이 제네바를 방문한다.

 

 

첨부 1. COI 최종보고서 중 625 전쟁 납북피해자 관련 발췌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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