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업UN WGEID 제출 진정서

UN WGEID 제출 진정서

1980년 유엔 인권이사회 결의로 설치된 강제실종 실무그룹(WGEID)은 국가나 국가 권력에 의해 행해진 강제 실종 문제에 대하여 가해국에 내용을 전달하고, 실종자의 생사·소재를 확인하는 것을 그 임무로 하고 있다. 가족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50건의 납북 피해 관련 진정서를 WGEID에 제출하였고 일부 북한의 회답을 받았으나 그 내용은 납치 행위를 일관되게 부정하는 것으로, WGEID는 충분한 답변을 얻을 때까지 반복하여 가해국에 사건 조사를 요청하고 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50 50. 이규호
관리자
21-02-22 153
49 49. 이기설
관리자
21-02-22 137
48 48. 이근용
관리자
21-02-22 133
47 47. 이덕영
관리자
21-02-22 124
46 46. 이병덕
관리자
21-02-22 131
45 45. 이봉규
관리자
21-02-22 132
44 44. 김태순
관리자
21-02-22 132
43 43. 김현일
관리자
21-02-22 135
42 42. 김대영
관리자
21-02-22 132
41 41. 차명상
관리자
21-02-22 125
40 40. 안종모
관리자
21-02-22 114
39 39. 하격홍
관리자
21-02-22 129
38 38. 최준
관리자
21-02-22 130
37 37. 최시철
관리자
21-02-22 115
36 36. 전봉빈
관리자
21-02-22 121
35 35. 이형호
관리자
21-02-22 118
34 34. 이채덕
관리자
21-02-22 113
33 33. 이봉우
관리자
21-02-22 109
32 32. 이길용
관리자
21-02-22 107
31 31. 윤태경
관리자
21-02-22 114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