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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N 서울평양뉴스] "잊지 마세요"...'물망초'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상징물로
이름: 박세림 기자
2024-02-05 17:46:54  |  조회: 129
  • 기자명 박세림 기자 
  •  
  •  입력 2024.02.01 15:40
  •  
  •  수정 2024.02.01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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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상징물 '물망초'(사진=통일부)




통일부가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꽃말을 가진 물망초를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의 상징물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통일부는 "세 송이의 물망초는 각각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를 싱징하며, 파란색 꽃잎과 황금색 꽃술, 은색 테두리는 갖은 고초와 역경 속에서도 살아서 돌아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과 희망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 배경에 대해서는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송환 촉구 및 그 가족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노력에 국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상징 제작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통일부는 전시납북자 10만 여 명, 전후납북자 516명, 억류자 6명, 국군포로 6만 여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물망초 상징물은 오는 3일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얼킨(ULKIN)'의 런웨이에 오른다. 물망초 상징물을 활용해 제작된 의상은 이날 런웨이 피날레에서 소개될 계획이다.

통일부는 물망초 상징 디자인을 공공저작물로 등록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출처 : SPN 서울평양뉴스(https://www.s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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