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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에 납치된 張連松씨 병사
이름: 관리자
2005-09-23 15:23:04  |  조회: 2298
첨부 : 19561101-2.pdf  
조선일보 1956년 11월2일 2면 기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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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사설] 무명전몰용사와 납치인사의 그후
관리자
05-09-23 2381
102 문총에서도 납치인사들의 송환등 성명
관리자
05-09-23 2211
101 [사설] 사변때의 납치인사를 속히 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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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335
100 사변때 납북인도 송환하라고 납북인 가족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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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401
99 납치인사 즉시송환하라.괴뢰측서 명단 보낸것은 범죄를 자인,曺正煥장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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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090
98 피납인사 신원조사 치안국관하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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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232
97 "실망말고 기다리시오"적십자사 孫昌煥총재 밝혀, 피납치 인사중 제1차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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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145
96 [사설] 납치인사 명단을 받고
관리자
05-09-23 2261
95 피납치 인사중 알려진 생존자 명단.1차로 3백여명,18일 적십자사서 일부공..
관리자
05-09-23 2344
94 피납인사의 소식과 가족. 희비 교차하는 발표본부, 적십자사 총재언명.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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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135
93 피납인사 생사확인 가능? 14일 귀국한 적십자사 金信實씨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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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182
92 피납인사 송환요구.金信實여사 괴뢰측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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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342
91 피납인사 송환요구.우리대표 국적회의에 결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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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081
90 납치인사 송환 추진. 21일 국적 한국대표 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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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176
89 납북인사들의 생사여부 판명? 24일 개최되는 국적회의에 기대. 관계당국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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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231
88 납북인명단 국적에서 괴뢰에 수교. 생사는 확인될 것인가?
관리자
05-09-23 2196
87 괴뢰에 납치된 張連松씨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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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297
86 피납인사 7천 5백명의 생사 연내 回報에 노력. 국제적십자위서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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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154
85 7천여의 납치인사 명단 등. 국제적십자사에 각종 자료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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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3 2243
84 피납인사 생사 연내에 판명? 1차로 약6천명
관리자
05-09-23 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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