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어둠 속에서 세상에 빛을 비추고 싶은 "밤빛" 입니다.
잊혀져가는 6.25참전용사를 돕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6.25전쟁의 65주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실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분들보다 훨씬 더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아픈 기억이고 기억해야할 6.25전쟁이 현대인들에게서는 점점 잊혀져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밤빛' 이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6.25참전용사들을 위해 [잊혀져 가는 그 날의 기억] 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프로젝트는 '와디즈' 라는 사이트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041
위에 링크로 들어가시면 저희의 프로젝트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으니 꼭 방문해서 봐주세요!
또한 저희는 저희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보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위의 상품들을 판매하여 모은 모금액은 6.25참전용사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잊혀져가는 6.25참전용사들을 돕는데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30일간 실행되고 있습니다.
30일동안 진행되는 동안 100%달성을 해야지만 실질적으로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금액은 750.000원입니다. 이 목표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저희가 이렇게 홍보를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매우 필요한 상황입니다.
만약 100%가 달성되지 않는다면 이 프로젝트를 실행하지 못하게되며 저희에게 입금된 돈은 모두 환불 처리가 됩니다.
저희가 100%를 달성하여 잊혀져가는 6.25참전용사들을 도울 수 있게 많이 참여해주시고 지인분들에게도 저희의 이 프로젝트를 알려주시면서 널리퍼트려 주세요!!
6.25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저희가 지금 이렇게 생활 할 수 있었다라는 걸 잊지마시고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6.25참전용사들을 다시한번 기억해주시며 저희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
250 | 서훈 국가정보원장님께 |
법개위 |
17-12-06 | 1779 |
249 | 휴전회담과 납북자송환문제 |
박제완 |
17-09-29 | 1951 |
248 | 제적부정리 [1] |
김일권 |
17-06-07 | 2618 |
247 | 납부자 보상관련 |
명현 |
17-05-17 | 3400 |
246 | ![]() |
관리자 |
17-06-07 | 2334 |
245 | 물망초 배지를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한기일 |
17-04-19 | 2632 |
244 | ![]() |
관리자 |
17-05-11 | 2627 |
243 | 사업보조금 신청 참고하세요 |
강영만소장 -최영태친지 |
17-02-16 | 3047 |
242 | 납북자 명부 열람 가능 여부 [1] |
양한결 |
16-06-29 | 4282 |
241 | <전액지원> 6.25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 회원분들께 |
한국평생교육진흥원 |
16-06-09 | 3124 |
240 | 북한인권운동의 선구자 임영선위원장 |
인권투사 |
16-01-31 | 2969 |
239 | 납북자피해유가족여러분들게 호소합니다 [4] |
이자원 |
15-11-15 | 2947 |
238 | 납북자 김현일님께 동생 김현우 가올리는글 |
김 영 희 |
15-09-28 | 5199 |
237 | 납북신고자 5,200명에, 납북결정자가 3,999건이라.... |
윤정우 |
15-09-04 | 2639 |
236 | [잊혀져 가는 그 날의 기억] 6.25참전용사 후원 프로젝트 |
강태훈 |
15-05-17 | 4343 |
235 | 625납북자.명예회복 위원회 발행... 납북과 진실...게간을 볼수 있습니다. |
윤정우 |
14-11-07 | 3732 |
234 | 8만여 납북자중 3,375명이 납북자로 확정..신고접수는 년말까지라는데... |
윤정우 |
14-11-07 | 3807 |
233 | 성공개최 축하합니다 |
박문실 |
14-11-03 | 2816 |
232 | 함흥차사 돌아오다 (수정분) |
권영환 |
14-10-13 | 3084 |
231 | 한강교 끊고 도망친 대통령, 역사적 사실과 맙지 않아 // 조선일보를 읽고,.. |
윤정우 |
14-10-11 | 3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