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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사민 신고 근8천건
이름: 관리자
2005-09-23 15:17:51  |  조회: 2137
첨부 : 19560817-3.pdf  
조선일보 1956년 8월17일 3면 기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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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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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실향사민 등록 지금도 되나
관리자
05-09-23 2002
82 실향사민 신고 근8천건
관리자
05-09-23 2136
81 [一事一言] 피납치인 신고 마감 접근
관리자
05-09-23 1788
80 7월말 현재로 5천여명. 실향사민 신고 마감은 15일
관리자
05-09-23 1752
79 실향사민의 등록은?
관리자
05-09-23 1800
78 12일 현재 4만6천여명. 접수된 실향사민 등록 신고
관리자
05-09-23 1707
77 행여나의 희망에 조리는 가슴. 적는 이름에도 유가족들은 눈물, 피납인사..
관리자
05-09-23 1866
76 오는 15일부터 접수. 적십자사서 피납치자 신고
관리자
05-09-23 1854
75 피납인사의 귀환, 국제적십자 대표 16일 離韓談
관리자
05-09-23 1868
74 피납인사 자료 제공. 정부측, 국제적십자 대표와 회담
관리자
05-09-23 1861
73 [사설] 납치인 송환과 국제적십자사의 활동
관리자
05-09-23 1868
72 납치인사 등 귀환 교섭. 10일 회담을 개시, 국제적십자 대표자 9일 내한
관리자
05-09-23 1769
71 납치인사 송환도 교섭. 국제적십자사 대표 2명 내한
관리자
05-09-23 1899
70 [사설] 피납치인 구출을 세계에 호소하라
관리자
05-09-23 1898
69 유엔총회서 여론 환기. 납북민간인 1만7천명 송환문제. 李대통령 林炳稷대..
관리자
05-09-23 1798
68 [사설] 납치인 문제는 「유엔」이 해결해야 한다
관리자
05-09-23 1812
67 유엔총회 계획 등 林炳稷대사 언급. 「이면교섭」을 진행중, 납북인과 포로..
관리자
05-09-23 1813
66 포로와 납치인 석방 당연. 曺正煥 외무장관서리 첫 기자회견
관리자
05-09-23 1731
65 [사설] 被拉致 인사 문제를 진솔하게 검토하라
관리자
05-09-23 1879
64 실향사민유해 20일부터 봉도
관리자
05-09-2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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