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2007-08-31 14:47:26 | 조회: 3092
최근 남조선의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이 그 무슨 《랍북자결의안》이라는것을 미국회에 상정시키기 위한 놀음을 벌리려 하고있다.
이 어리석은 놀음의 앞장에는 이른바《6,25전쟁랍북인사가족협의회》라는 우익보수단체가 서있는데 최근 이자들은 《랍북자명단》이라는것을 날조해 내돌리고있는가 하면 미국에까지 건너가 반북광대극을 벌려놓고 미국이 《랍북자》문제해결에 적극 나서도록 부추기려 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미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와 미하원의 일부 의원들을 비롯한 미국내 보수계층이 맞장구를 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금 온 겨레는 10월의 북남수뇌상봉에 커다란 기대를 걸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그러나 민족을 등진 이 인간쓰레기들은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되돌려세우고 반6.15전쟁세력의 《정권》탈취음모에 힘을 실어주려는 불순한 목적밑에 《랍북자결의안》이라는것을 고안하고 서푼짜리 광대극을 꾸미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우익보수세력이 미국보수계층과 야합해 벌리는 이러한 책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음모책동이다.
그들이 얼마전 미국회에서 일본군《위안부》범죄관련결의안이 통과된데서 그 어떤 《암시》라도 받고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산물인《랍북자》라는것을 남의 나라 국회에까지 끌고갈 생각을 했다면 그처럼 가소로운 일은 세상에 없을것이다.
동족대결과 외세의존에 환장한 극우반통일세력의 단말마적몸부림인 이 부질없는 광대놀음에 귀를 기울일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어중이떠중이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이 제아무리 발광해야 내외의 비난과 조소밖에 불러올것이 없고 시대밖으로 밀려난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더욱 드러내보이는 결과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또한 이 불순한 반공화국소동을 묵인하는 당국의 태도에 대해서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화해》, 《협력》을 말로만 떠들것이 아니라 북남관계에 엄중한 후과를 미칠수 있는 이러한 망동들을 제지시키는 실천행동으로 그 진의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미국의 정객들도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는 어중이떠중이들의 너절한 놀음을 부추기거나 이에 말려들어 수치스러운 오점을 남기지 않는것이 자신들을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극우반통일세력의 너절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저의를 똑바로 보고 단호한 결정적 타격을 가함으로써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좀먹으려는 반역아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뭉개버려야 할것이다.
우리 민족끼리 2007. 8. 31
정 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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