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가족회 활동문서

가족회 활동문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의 담화
이름: 관리자
2007-09-01 14:50:49  |  조회: 2822
첨부 : 조선중앙통신.doc  
주체96(2007)년 9월 1일
민화협대변인 《랍북자결의안》미의회상정놀음은 정치적도발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3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의 우익보수단체인 《6.25전쟁랍북인사가족협의회》가 미국내 반공화국인권모략관계자들과 결탁하여 미국회에서 《랍북자결의안》이라는 것을 조작하려고 미쳐 날뛰고 있다.

이들은 《6.25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떠벌이면서 《랍북자명단》이라는것을 날조하여 내돌리는가 하면 뉴욕과 휴스톤을 비롯한 미국의 여러 지역에 《랍북인사가족협의회》지부를 만들어 미국이 《랍북자》문제해결에 적극 나서도록 부추기는 놀음을 벌리고 있다.

한편 미국무성의 《북조선인권특사》와 미하원의 일부 의원들을 비롯한 미국내 보수계층은 《랍북자문제해결은 지금이 적기》라고 하면서 이에 합세해나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남조선의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이 그 무슨 《랍북자결의안》이라는 것을 미국회에 상정시키기 위한 놀음을 벌리려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고 반민족적망동이다.

이것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깎아내리고 북남사이에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계획적이며 조직적인 음모책동이다.

원래 《랍북자》란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이 미국보수계층의 배후조종밑에 조작해낸 수치스러운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산물이다.

미국보수계층의 부추김밑에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은 인민들속에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과 련북통일기운을 가로막고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있지도 않는 《랍북자》문제를 조작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어왔다.

특히 최근 남조선의 극우익반통일보수세력은 6.15이후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워보려고 이미전에 내외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거덜이 날대로 난 《랍북자》문제를 또다시 들고나오며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인간쓰레기들의 이러한 불순한 놀음은 민족의 규탄과 버림을 받고 시대와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난 그들의 가련한 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오늘의 6.15시대에 남조선반통일세력의 서푼짜리 반공화국인권광대극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남조선의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이 분별없이 날치고있는것은 당국이 그것을 묵인하고있는것과도 관련된다.

남조선당국이 앞에서는 《화해》니 《협력》이니 하면서 뒤에서는 대결을 고취하는 망동을 내버려두는것은 그 진의를 의심케할뿐이다.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반대하는 부질없는 망동이 날로 우심해지는데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하며 그것이 북남관계에 미칠 엄중한 후과를 명심하고 불순한 모략책동을 당장 중지시켜야 할것이다.

미국은 자기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는 어중이떠중이들의 너절한 놀음을 부추기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며 민족에게 재앙을 몰아오는 반통일보수세력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평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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