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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한국전참전노병 60년만에 훈장'에 준한, 625납북자의 명예회복 고려를.
이름: 윤정우
2011-03-11 10:50:47  |  조회: 3125
한국戰 참전 노병 60년 만에 훈장

김현진 기자 born@chosun.com..입력 : 2011.03.11 00:22

美 토머스 로자다씨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미군 병사가 60년 만에 훈장을 받았다.

미국 WGN뉴스 및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시카고의 푸에르토리코 예술문화회관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 토머스 로자다(Lozada·79)의 퍼플하트(Purple Heart) 훈장 수여식이 열렸다.

로자다는 "전쟁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60년 가까이 품고 살았다"고 회상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그는 1950년 보병으로 한국에 파병돼 1951년 전투 중 수류탄을 맞고 얼굴·손 등에 중증 화상을 입었다. 일본 오사카의 병원에서 3개월간 치료받고 전장으로 복귀해 1952년 상병으로 제대했다. 하지만 1973년 미 군사 자료실의 화재로 그의 참전과 부상 기록이 불타 없어지면서 훈장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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