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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경철이 초대합니다. 청년 리더십 아카데미!
이름: 양다솔
2011-04-29 10:22:40  |  조회: 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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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아래 대통령의 녹음방송을 듣고, 피난치 못한 납북자를 정부는 위로를 하여.. [1]
윤정우
11-06-13 2282
154 저는 납북자신고시에 납북자추모묘역을 국립묘지에 만들어 줄것을 요청하렵.. [1]
윤정우
11-06-07 2350
153 아래 납북언론인 부인, 별세 기사을 보고 납북자신고가 얼마나 들어왔을까?..
윤정우
11-06-07 2448
152 "소식지"의 목차도 넣고,, 첨부화일은 첫페이지부터 나오면 좋겠습니다.
윤정우
11-05-18 2333
151 "인권위장, 탈북자 2만명에 공식 사과편지"기사를 보고, 100평 제안을 했습..
윤정우
11-05-12 2604
150 안철수, 박경철이 초대합니다. 청년 리더십 아카데미!
양다솔
11-04-29 2456
149 아래 기사를 보니, 정부는 우리 납북자유족에게 위로패라도 주어야 한다.
윤정우
11-04-03 2134
148 이런 경우도 납북피해자에 해당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리자
11-03-28 2305
147 아래 '한국전참전노병 60년만에 훈장'에 준한, 625납북자의 명예회복 고려..
윤정우
11-03-11 3026
146 이런 경우도 납북피해자에 해당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손규현
11-03-08 2512
145 아래 글 보니, 우리가 625같은 동족끼리의 싸움이 다시는 없게 하였으면..
윤정우
11-02-23 2718
144 아래기사참조, 625전쟁중 납북공무원,특히경찰,은 전사자예우를 신고하자 [1]
윤정우
11-02-19 2352
143 6.25전쟁 납북자법 제정 발의, 박선영 국회의원의 "뜻밖의 인생".. 이야기
윤정우
11-02-05 2792
142 집안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고 검색을 해보니....... [1]
관리자
11-01-18 2357
141 [성명] 이번 북괴의 대한민국 공격은 미친개에 몽둥이가 약 이었다. [1]
한재준
10-11-24 2792
140 [성명] 북한이 핵 도발행위 더 이상 용납 못한다.
한재준
10-11-23 2208
139 양귀비꽃 배지>>>우리 납북자가족은 항상 <물마초 배지>를 달고 다닙시다...
윤정우
10-11-12 2623
138 2010년 평화재단 창립6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평화재단
10-11-07 2141
137 납북자문제해결 국제대회의 "납북가족증언" 동영상을 조갑제닷컴에서 보시..
윤정우
10-11-04 2499
136 납북자문제해결 국제대회의 2일차 아래 동영상을 조갑제닷컴에서 보시길 바..
윤정우
10-11-04 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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