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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장, 탈북자 2만명에 공식 사과편지"기사를 보고, 100평 제안을 했습니다
이름: 윤정우
2011-05-12 06:03:33  |  조회: 2716
인권위장, 탈북자 2만명에 공식 사과편지

이석우 기자 yep249@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기사
100자평(3)...... 입력 : 2011.05.12 03:01

▲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북한서 겪은 인권침해 제대로 기록못해 유감"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은 11일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탈북자들에게 "여러분들이 북한에서 겪은 인권침해 사례를 (정부가) 제대로 신고받아 기록하지 않아 그 고통과 억울함을 호소할 곳이 없었던 점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인권위는 국내 거주 탈북자 2만1000여명 중 주소가 파악된 1만5000여명에게 이 편지를 발송했다. 국내 정착 탈북자들이 북한에서 겪은 인권침해 사례를 소홀히 다룬 점에 대해 정부가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 위원장은 '여러분들은 이 사회에 먼저 온 미래입니다'라는 제목의 편지에서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보다 쉽게 정착할 수 있는 정책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온 미래'라는 글귀는 '앞으로 통일이 되면 남북한 주민들이 섞여 살게 될 것인데 탈북자들이 먼저 그런 상황을 겪고 있다'는 뜻이다.

현 위원장은 "북한을 탈출해 국내에 입국하신 분들이 벌써 2만명을 넘어섰다. 전쟁이 아닌 상태에서 발생한 2만명이란 숫자는 대단히 크다"며 "북한 체제 안에서 인권 문제가 상당하다는 것을 고발하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했다.


전체 100자평 (3)
윤정우(yoonchungwoo)
2011.05.12 05:57:50신고 | 삭제

참, 잘 하셨습니다. 이제 모든게 제자리를 찾아 가는것 같습니다. 차제에, 60년 묵은것를 해결해야 합니다. 즉, 625사변때 한강이북지역에서 6.25와 9.28사이에 북한에 납북돤 납북자와 그 유족에 대하여 정부가 공식사과편지를 보내야 합니다. 이승만대통령의 녹음방송을 듣고 피난을 안가 납북된 사람과 그 유족에게 사과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6.25사변같은 동족상쟁이 없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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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운(gstone1)
2011.05.12 04:58:53신고 | 삭제

북한 인권법을 막았다는 박지원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혀라. 저런소리를 해도 되는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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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vinue)
2011.05.12 03:25:10신고 | 삭제

당연히 했어야 할 일이 종북 좌익들이 판 친 10년 동안 덮여져 있었다. 진작 했어야 했고, 아주 자~알 한 일이다. 인권위가 빨리 제 자리를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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