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가족회 활동문서

가족회 활동문서

南北 군인 군사분계선 넘어
이름: 사무국
2003-06-16 00:00:00  |  조회: 8743
JOINS NEWS 2003.06.11 18:13


경의·동해선 현장 서로 확인
경의선과 동해선의 철도.도로 연결공사 진행상황을 서로 확인하기 위한 남북 군관계자의 상대측 작업현장 방문이 11일 실시됐다.

이날 확인작업은 경의선의 경우 남측이 오전 9시부터 북측 지역을 돌아보고, 오후 2시부터 북측이 남측현장을 살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동해선은 북측이 먼저 남측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군사분계선(MDL)에서 상대측 안내인원과 만나 도보로 이동하면서 철도.도로 연결공사의 진척상황, 구조물 설치, 지뢰제거 상태 등을 확인하고 설명을 들었다.

대령(북한은 상좌)급을 단장으로 각 1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남측의 경우 각 3명의 민간인 전문가가 포함됐으나 북측은 모두 군인으로 짜였다.

이영종 기자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75 [정전 50주년 특별기획 - II] 6.25 납북자 가족들의 생사확인과 송환 노력..
사무국
03-08-12 3277
374 [美의회]"탈북자 인권개선 지원하라" 예산1천만弗 배정
사무국
03-06-30 8923
373 납북자 관련 질문받는 황장엽씨
사무국
03-06-30 8706
372 황장엽, 일본인 납북자 가족 만남
사무국
03-06-30 9033
371 Japan wants U.S. to be cautious in handling N. Korea at UNS
사무국
03-06-25 8719
370 미국, 대북관계 개선시 인권상황 연계 촉구
사무국
03-06-25 8673
369 납북인사 생사확인·송환위해 노력
사무국
03-06-25 8846
368 6·25 53주년 납북인사 송환 한일공동 촉구대회
사무국
03-06-21 8828
367 외교통상부 [주간국제정세정보] 게시판 새로운 글 알림 (2003/06/18)
사무국
03-06-19 3263
366 朴씨 "꽃잎 진다고 바람을 탓하겠나"
사무국
03-06-19 9274
365 "특검 연장 여론 지역별 편차"
사무국
03-06-19 8685
364 [정보철] 국제형사재판소의 설립과 전망
사무국
03-06-16 8593
363 [기자의 눈]권순택/납북자 외면하는 "인권 정부"
사무국
03-06-16 8814
362 [사회 포토]北송금 철저수사 촉구 시위
사무국
03-06-16 8602
361 "납북자문제 美인권보고서에 실릴듯"<납북단체>
사무국
03-06-16 8612
360 北 “북일 평양선언 백지화” 경고
사무국
03-06-16 8653
359 南北 군인 군사분계선 넘어
사무국
03-06-16 8742
358 [광화문에서]이동관/노무현 외교의 `북한 코드`
사무국
03-06-16 2947
357 [사설]‘공산당 허용’이 덕담일 수 있나
사무국
03-06-16 8816
356 [국회 대정부 질문]한나라 "전투적 언론관 변해야" 지적
사무국
03-06-16 858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