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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그리움
이름: 명노성
2011-12-31 14:16:09  |  조회: 2576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우연히 텔레비젼을 보다 협회가 비영리단체로 운영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어머님께서 살아계실때 애타게 찾으셨던 외삼촌(어머니의 오빠)말씀이 늘 선하게 기억되어 혹 여쭙니다.
어머니께선 이미 작고하셨지만 생전에 한분뿐인 가족 오빠를 찾고자 무진애를쓰셨던 기억이납니다.
이산가족찾기때 두번씩이나 방송국에나가셨으며 어머님 말씀에의하면 용산에사셨을때 반공청년단 단장을 지내셨고
도봉산절에 숨어지내셨던 외할머니,그리고 어머니 누군가에의해 북으로 끌려갔다는 외삼촌이 계셨습니다.
너무 오랜세월이지만 그토록 찾으셨던 어머님의 그리움이 생각나 글을 올립니다.
외삼촌의 존암은 이영선(어머님 연세가 1935년생이시니 외삼촌께서는 1930년 정도나 조금위정도) 아직 북에 살아계실찌는 모르지만 혹 인연이 된다면하는 마음으로 사연을 올립니다.
고향은 황해도이셨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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