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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에도 제안을 하였지만, 다시, 제안을 구체적으로 해 봅니다.
이름: 윤정우
2011-07-12 15:16:03  |  조회: 2893
지금막, 7월호 소식지를 받고, 모두 읽어 보고는, 이 홈페이의 자유게시판에 다시, 건의를 드립니다.

1..우리 홈페이지의 첫화면(Home면)의 소식지광고는 색깔을 눈에 뜨이게 하시고,
2011년 7월(118호, 2011. 7. 7.)
2011년 6월(117호, 2011. 5. ?.)
2011년 5월(116호, 2011. 4. ?.)로 표시하면 쉽게 알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에야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2..1) 위 7월호를 클릭한후에 나오는 화면에선, 첨부화일명도 위 1항과 같이 2011년 7월호(118호, 2011. 7. 7.)로
표시하고,

2) 위 첨부화일을 클릭하면, 7월호 서식지의 "목차"가 아래와 같이 나열이 되어,
소식지를 보는 분이 우선 소식지 요지가 무엇인지 금방 알아보록 하여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첫페이지;
ㅣ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l
ㅣ가족회 소식 l
1. 서울시 의회 방문
2. 6.252전쟁납북자 신고 홍보를 위한 사진전시회
3. 6.25전쟁 영구방법론과 민간인납북사건 세미나 참석
5. 납북길 따라 걷기 "전시납북자를 아니나요?"
ㅣ가족회 언론보도 l

2.3페이지;
"이 길로 끌려간 지 60년...언제나 만날까? 아흔 살 부인의 애끊는 망부가 (조선일보 2011.6.25)
"생사라도 알게" 61년란 언제까지...6.25 그날이 오면...납북자 가족 70세 김재조씨 사부곡
(동아일보 2011.6.25)

4페이지;;
ㅣ 공지사항 l
1. 납북자 가족회 미국 지부 결성 예정
2. '6.25 납북자희생자 기억의 날' 행사 안내

ㅣ우리들의 정성ㅣ

3..위항의 첨부화일를 클릭하면, 첨부화일의 내용이
- 현재의 4페이지와 첫(1)페이지가 나오고, 밑으로 내리면 2페이지와 4페이지가 나오는것을

- 1,2,3,4페이지순으로 읽기 쉽게, 페이지를 밑으로 내리면서, 볼수일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을 절약하여주어야 합니다.

4..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주요 기사는 좀더 상세하게 기술를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1) '서울시 의회 방문기사'는 서울시 조례안의 내용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사유, 저는 서울시에서 납북된 납북자 와 그 유족에게, 서울시의회와 서울시장이 사과의 뜻을 표명하여야,
납북자에 대한 명회회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다른분들도 마찬가지 일것입나다.)

2) '사진자료전시회기사'은 본 홈페이지에 사진의 모두를 실려놓아,
국내외 있는 납북자의 유족과 2.4세들이 보도록 하여야 합니다.

3) '세미나참석 기사'는 주최측이 누구인지 궁굼하며, 이미일이사장님의 발표 전문이 홈페이지에 실려 져야 합니다.

4) '납북길 따라 기사'는 2페이지부터 시작하시면, 읽는분들이 쉽게 이해 할수가 있습니다.

5..특히,
'미국지부결성예정기사'에 대하여, 아직도 결성이 않 되었다면, 미국거주 유족들에게는 실망스런 기사입니다. 특히,한국내에서도 요즘은 마찬가지지만, 미국이나 선진국에선 우리들 보다 무척 바쁩니다.

소식지를 보내 주어도, 읽을새가 없고, 지금같은 소식지는 보기도 싫어 할것입니다. (제 가족이 그렇슴니다)
앞으로는, 모든 정보(소식)의 유통과 소통은 홈페이지와 동 홈페이지의 '의견제시게시판'으로 하여야 합니다.

저도 소식지를 받기보다는 월 1~2회정도 홈페이지를 들어 가 보길 원합니다..

실은, 제 동생들과 우리 유족들이 국내외에 100여명 있습니다....저는 소식지를 받을적마다,
우리 가족들에게 홈페이지를 보라고 하나, 그들은 반응이 없습니다.
아마 홈페이지를 들어가 볼 가치가 없다고 느끼지 않나 걱정을 합니다.

저는, 유족이나 2.3세가 홈페이지를 않 본다고만 섭섭하게 생각질 말고,
볼수 있도도록 가치가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질 않나 생각 해 봅니다

6.."우리들의 정성"에 대하여, 좀더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정성(회비, 찬조금, 후원금, CMS후원)을 내는 정성의 구분에 대한 정의와 내는방법등이 홈페이지 어데에도 나와 있질 않습니다.

정성의 내용을 분석해 보면, 이미일회장님의 찬조금으로 우리협의회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것으로 느끼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창립시부터 이회장님이 다 하신것으로,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 입장에서 말씀리면, 저는 7남매의 장남으로서,할머니, 어니님을 모시고, 6.25때부터 요즘말로 소년가장역활을 하였습니다. 물론 어머니가 다 하셧셨고 저는 보조였습니다. 그래서, 가족회에도 솔직히 마음은 있어도, 행동으론 못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번 7월호도 보면, 이미일회장님외의 160여명이 300여만원정도를 회비, 찬조금,후원금등의 정성을 내셨습니다.

저는 1,000원이상을 후원하는 꽃동네(버려진사람들을 모아 놓은곳)회원이 100만명인것을 항상 생각합니다.

우리 협의회도 꽃동네후원자와 같이, 8만여.납북자가족들이 티끌같은 정성을 모으는 방법을 모색해 보았으면 합니다.

또한, 후원회비를 쉽게 낼수 있는 방법도 모색하여야 합니다.

매주 토요일 KBS1의 사랑의 리퀴스트를 보다가, 불우이웃돕기전화(2,000원)를 한통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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