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아래 기사를 보니, 언제쯤, 대통령이 625전쟁 납북자유족을 초청, 위로를 할까?
이름: 윤정우
2011-06-24 17:21:05  |  조회: 3057
MB "자손대대 잊지 않아야 제2의 6.25 없다"
벌써 6.25 발발 61주년...참전 용사 초청 위로연 베풀어

최종편집 2011.06.24 15:18:34 선종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글자크기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6.25전쟁 61주년을 하루 앞두고 국내외 참전유공자들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초청, 위로연을 베풀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 터키, 이탈리아 등을 포함한 국내외 참전 유공자를 비롯해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국군 귀환용사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지나간 6.25를 상기하고 또 해외 용사, 국내 모든 용사에게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6.25와 같은 민족상잔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6.25전쟁을 100년이 지나도 자손 대대로 잊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6.25의 참혹한 역사와 그 진실의 역사를 6.25에 참여했던 세대뿐 아니라 다음 다음 후손 세대에도 정확히 가르치고 교육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지나간 6.25를 상기하고 우리 국민이 단합해야 이 땅에 다시는 6.25와 같은 비극을 막을 수가 있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한 치의 땅도 거저 얻을 수 없고 자유도 거저 얻을 수 없다. 희생 없이는 한 치의 땅도 지킬 수 없고 희생 없이는 자유를 지킬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북한 땅 어느 곳에 묻혀 있을, 아직 찾지 못한 13만명의 우리 용사들을 마지막 한 사람까지도 끝까지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참전용사들에게는 “참전했던 16개국 국가 용사뿐 아니라 그 나라와 늘 함께 할 것이다. 100년, 200년이 지나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가 올 때까지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 자리에는 6.25 당시 중공군 포로로 북한에 억류됐다 2000년 7월 70세의 나이에 북한을 탈출한 국군 5사단 소속 유영복씨도 있었다.

유씨는 “저를 비롯한 귀환용사들은 수십 년을 북한의 탄광 등지에서 온갖 학대와 멸시를 받는 고통 속에서 자유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말했다.

미국 참전용사 대표 윌리암 맥스웨인(80)씨는 “자유란 거저 주어지지 않고 그리 될 수도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6.25전쟁에서 한국인들과 어깨를 맞대고 함께 싸운 것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목록 수정 삭제  
댓글  총1
 
덧글 입력박스
덧글모듈
0 / 1200 bytes

이모티콘 ad

롤 대리
롤 듀오
롤 강의   23-06-23  | 수정 | X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4 OPEN the DOOR
정의정
12-03-29 2195
173 문의 드립니다.
사공복만
12-03-25 2440
172 어머님의 그리움
명노성
11-12-31 2523
171 납북자 결정 감사합니다
김태준
11-12-29 2459
170 문의드립니다.
관리자
11-12-23 2382
169 문의드립니다.
김진규
11-11-19 2318
168 물망초 뱃지 구매를 통해 후원하고 싶습니다.
강영준
11-10-31 3385
167 주간조선] 北 보위부 작성 평양 성인 210만명 신상정보 단독 입수
민봉기
11-10-22 5288
166 아버지에대한 추억
장귀화
11-10-05 3253
165 초대합니다.[국책사업의 환경문제 검증및 갈등해결방안 발표회]
환경정보평가원
11-09-26 2492
164 축복해요
장귀화
11-08-23 2485
163 한국일보만이, 전후납북자는 조상을 받는데.햇다..집안이 망한 유족의 보상..
윤정우
11-08-03 2354
162 뉴데일리 인터넷뉴스 (27일, 납북자 기억의 날 행사에 관하여) [1]
윤정우
11-07-28 2795
161 지난, 5월 18일에도 제안을 하였지만, 다시, 제안을 구체적으로 해 봅니다...
윤정우
11-07-12 3043
160 아래 기사를 보니, 언제쯤, 대통령이 625전쟁 납북자유족을 초청, 위로를.. [1]
윤정우
11-06-24 3056
159 아래기사를 보니, 우리협의회 임원이 각계대표가 망라되는지? 궁굼합니다. [1]
윤정우
11-06-24 2522
158 아래 기사를 보니, 우리 6.25전쟁납북자 8만여명 어떻게 될지?
윤정우
11-06-24 2745
157 첫 포스팅이 완료되었습니다.
조안나
11-06-23 2497
156 협조 문의드립니다.^^
조안나
11-06-15 2420
155 아래 대통령의 녹음방송을 듣고, 피난치 못한 납북자를 정부는 위로를 하여.. [1]
윤정우
11-06-13 2362
1 2 3 4 5 6 7 8 9 10